2009년 09월 13일
09/09/13 심심해서 올려봐요

X30
어디일까요?
x10
아! 저기~~~ 보이네요!
심심해서 노을을 찍다가, 심심해서 줌을 해서 찍었죠.
먼 곳이라 손이 떨려서 엄청 힘들었어요 : B


아! 저기~~~ 보이네요!
심심해서 노을을 찍다가, 심심해서 줌을 해서 찍었죠.
먼 곳이라 손이 떨려서 엄청 힘들었어요 : B

한 6시 30분쯤? 슬슬 출출해져서 창밖을 내다보니 노을이 져 있더라고요,
왠지 우아~ 하고 허둥지둥 카메라를 가져와서 찍었습니다.
항상 보는 밖이지만,창문 밖으로 몸을 반쯤 내놓고 찍으니 왠지스릴넘치더군요
-그 외의 사진들-


왠지 우아~ 하고 허둥지둥 카메라를 가져와서 찍었습니다.
항상 보는 밖이지만,창문 밖으로 몸을 반쯤 내놓고 찍으니 왠지
-그 외의 사진들-


아파트 아래를 찍은것과 멍멍이 목아지(?)~
아파트 아래를 찍은건 역시나 심심해서고<
멍멍이이는 사연이 많습니다.
사실 머리부터 목까지,다리 4개를 완성했는데요, 다리중 1개를 잘조립잘 붙이다가
다리 4개를 다 만들고나니 한 다리가 기형적으로 꺾여있더라고요,
알고보니 잘못조립해버려서 기형적으로 꺾여 있더군요,..
지금 다리 쪽을 뽑아내고 있습니다. 아마 조만간 완성되겠죠. 후=;
아파트 아래를 찍은건 역시나 심심해서고<
멍멍이이는 사연이 많습니다.
사실 머리부터 목까지,다리 4개를 완성했는데요, 다리중 1개를 잘
다리 4개를 다 만들고나니 한 다리가 기형적으로 꺾여있더라고요,
알고보니 잘못
지금 다리 쪽을 뽑아내고 있습니다. 아마 조만간 완성되겠죠. 후=;
# by | 2009/09/13 20:11 | I'm so boring X D | 트랙백 | 덧글(0)



